전라북도 자치경찰이 출범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
교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경찰 사무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 의결하고, 자치경찰 사무를 담당하는
경감 이하 경찰관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합니다.
이형규 초대 전북자치경찰위원장은
아동 학대와 학교 폭력 예방 등
아동·청소년 안전 강화를 첫 번째 과제로
정하고 세부 사업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