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도지사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날 때 3선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송 지사는 민선 7기 3주년 기자회견에서
선거는 경쟁이고, 자신은 방어자인데
아직 도전자의 윤곽이 불확실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하고, 자신은 전북을 사랑하고
전북을 위해 일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다며 사실상 3선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송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
탄소와 수소산업, 재생에너지 등
전북의 새로운 산업기반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