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교육감은 남은 임기 동안
코로나 상황에서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민선 3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청렴문화 정착, 혁신학교 도입,
학생인권과 자치조례 시행 등을
지난 11년간 가장 큰 성과로 꼽고
전북교육 시스템은 성장하고 있고
탄탄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학생과 교직원 등이
코로나19 상황으로 변화한 교육환경에
신속히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