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전주방송의 6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전주 왕의지밀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JTV가 개발한 환경캐릭터 꾼따가
지구를 살리자는 개념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일깨우고 있다며
꾼따의 지속적인 활용을 권고했습니다.
또 수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공서의 용역 발표를 꼼꼼히 따지는 한편
시청자와의 피드백을 점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꾼따를 활용해
전주기상지청과 환경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환경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