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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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 과도한 고밀도 제한, 도심 발전
역행(1면)
전주시가 3년 전
상업지역에서 주상복합건물을 지을 때
상가 비율을 20% 이상으로
의무화하면서 아파트값 상승과
공실률을 부추긴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주상복합상가들의 경우 분양가가
일반상가 보다 2배 가량 비싸고
임대료도 높아 빈 곳들이 적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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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손님 맞는 피서지, 백신 먼저 맞아야"
(1면)
휴가철을 앞둔데다 다음 달부터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가운데
관광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이
요구됩니다.
이를 위해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서
수많은 피서객을 상대해야 하는
직원이나 상인들에게 백신을
우선 접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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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가정법원 설치 시급하다 (1면)
지난 2010년부터 10년 동안
전북의 가사소송 건수가
1만 7천3백여 건으로 한 해 평균
1천7백여 건으로 나타나
가정법원 설치가 시급합니다.
특히 가정법원이 설치된
울산보다도 가사소송 건수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돼
이같은 주장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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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위기의 대형호텔...서울서만 8곳 매물로
(1면)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서울에서
주인이 바뀐 고급 호텔만 7~8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국 5대 권역 호텔의 올 상반기
객실 판매율도 45%에 그치는 등
위기에 몰린 호텔들이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