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지난 5일부터 3주째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2명이 확진됐고
오늘은 오전 11시 현재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전북은 비교적 안정세지만
전국적으로 하루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보이고,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늘고 있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