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 이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교도소 이전 대상지인
평화동 작지마을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시작해 내년 6월까지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을에 사는 20가구 가운데
이주대책 대상 요건에 맞는 가구에는
460제곱미터 규모의 택지를
조성 원가의 15%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 9천9백 제곱미터 규모의 생계 대책
용지를 유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