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각각 주도하는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무주 태권도에서
오늘 시작해 모레까지 계속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두 연맹의 회원국과
태권도 전문가 등 2백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 방식으로
태권도의 발전 방향과 두 연맹의
화합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라북도가 유치한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지난해 열리려다가 코로나19로
미뤄졌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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