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지사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12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체계를
광역시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으로
세분화하고, 전북처럼 광역시가 없는
지역은 가중치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소도시권 교통망 구축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전주-김천 간 철도,
전주-대구 간 고속국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