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5월에 예정됐던 전북도민 체육대회가
오는 9월과 10월로 미뤄져, 두 달 동안
개최됩니다.
전북체육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장소도 익산에서 전북 전역으로 확대하고, 개회식과 폐회식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시군별로 경기장을 배정하고
조만간 종목별 경기 일정도 확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