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균형발전 평가를 한층 강화하기로 해
대형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기재부는 최근 재정사업 평가 위원회에서
현재 인구와 경제 등 8개 지표로 산정하고
있는 지역 낙후도 지수를,
교육과 일자리, 교통 등 36개로 확대해서
전국 자치단체를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김수흥 의원은
지금까지 지나치게 경제성 위주로 평가돼온
예타 제도가, 균형발전 평가 항목이 강화돼
전라북도의 SOC 확보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