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KCC가 트레이드를 통해
울산 현대모비스 전준범을 영입했습니다.
KCC는 2018 아시안게임 등에서
국가대표 주전 슈터로 활약한 전준범의
영입으로 전문 슈터 공백을 메워,
더욱 다양한 공격 작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김지후와 박지훈은 이번 트레이드로 현대모비스로 이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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