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동학농민혁명군의 전주입성일인 오늘(31일)부터,
전주화약일인 다음 달 11일까지 동학농민혁명 기념주간을 운영합니다.
첫 날인 오늘은 전라감염 선화당에서 동학농민군 전주입성
127주년 기념식과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5일에는 초록바위와 풍남문, 경기전 등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탐방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고, 11일까지 전주한옥마을 내
동학혁명기념관에서 전시회와 시민체험전을 운영합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