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망 계획에서
전북이 소외받고 있다며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김수흥 의원은 정부가 수립 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을 보면
전북이 요청한 7개 사업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 사업 1개만 반영됐다며
이는 명백한 전북 패싱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같은 전북 패싱이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에도
역행하는 처사라며
제4차 국가철도망에 전북의 철도사업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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