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이 있었던 전북 도민의 노래가
새로 제정됩니다.
전라북도는 공모를 통해
노랫말과 곡을 선정한 뒤
오는 10월까지 음원을 제작해
유관기관과 단체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지난 1962년에 제정돼 50여년간 불렸던
기존 도민의 노래는
작곡가 김동진, 작사자 김해강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지난 2019년부터 사용이 중단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