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조선에서 열녀로 칭송받은
전주이씨의 효열비각 현판 봉헌식이
오늘 임실군 관촌면에서 열렸습니다.
양재도의 부인인 전주이씨는
36살의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했지만
이후 자식 넷을 잘 키우고 부모를 봉양하며
정유재란 때 빼앗긴 가문의 재산을 되찾아
유생들의 칭송과 함께
조선 왕조로부터 포상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