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국제경쟁 부문은
나탈리아 가라샬데 감독의 '파편'이,
한국경쟁 부분은 이재은, 임지선 감독의
'성적표의 김민영'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최민영 감독의 '오토바이와 햄버거'가
한국단편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20여 개 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