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에
설치된 간이 풀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당시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 15명 가운데
3살 B군 등 원생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주차를 하려다 갑자기 차량이
튀어나갔다는 운전자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