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KCC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전주KCC는 어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5차전 홈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75대 67로 물리쳤습니다.
7전 4승제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KCC는 다음 달 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안양KGC 인삼공사와 1차전을 갖습니다.
지난 2011년 이후 10년 만에
KCC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할 경우
구단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