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해 기준 전북의 평균 초혼 연령이
남자는 33.5세, 여자는 30.49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년 전보다 각각 1.7세와 2세가
높아진 겁니다.
전체 혼인 건수는 6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은
510건, 8.4%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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