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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철저한 사전 대비 필요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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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철저한 사전 대비 필요

제17호 태풍 타파가 내일 오후부터 도내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라북도는 태풍 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모든 시군에 배수펌프 가동 준비와 산사태 위험지역 안전 관리, 농작물 시설 사전 점검, 공사장 안전 조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해상을 지나고 있는 태풍 타파는 주말인 내일 오후부터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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