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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취약 돼지 사육농가 일제 정밀검사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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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취약 돼지 사육농가 일제 정밀검사

아프리카 돼지 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돼지 밀집 사육지역의 농가에 대한 일제 정밀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돼지 사육농가가 많이 모여 있는 김제 용지와 익산 왕궁, 군산 서수 등 모두 154 농가의 돼지에 대해 혈액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기도 파주의 돼지 사육농가 두 곳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됨에 따라 거점 방역소독시설도 모두 19곳으로 늘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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