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돼지 열병 유입을 막기 위해
돼지 밀집 사육지역의 농가에 대한
일제 정밀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돼지 사육농가가 많이 모여 있는
김제 용지와 익산 왕궁, 군산 서수 등
모두 154 농가의 돼지에 대해
혈액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기도 파주의
돼지 사육농가 두 곳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됨에 따라
거점 방역소독시설도 모두 19곳으로 늘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