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4시 반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개막 이후 10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합니다.
지난 11일 인천 유나이티드에
5대 0 대승을 거둔 전북은
9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승점 23점으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K리그 최고의 공격라인인
일류첸코와 바로우, 한교원,
그리고 K리그 통산 11번째로 50골 50도움 클럽에 이름을 올린 이승기가 출전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