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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도시 전주' 선포...도서관 5곳 개관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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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책의 도시를 선포하고
특화도서관 5곳을 잇따라 개관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곳은
개방형 창의도서관인 삼천도서관과
첫마중길의 여행자 도서관,
그리고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그림책
도서관 등입니다.

전주시는 앞으로 서학동 예술마을에
예술 전문 도서관을 만들고
작은 도서관과 동네 책방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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