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후 7시부터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전반전에서 2:0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한교원 선수가 첫 골을 넣었고,
이어서 이승기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승점 2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현대는 오늘 경기를 이기면
9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하게 됩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