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군산시 오식도동 군산항 6부두 인근 도로에
독성 물질인 페놀 50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5시간 동안
방제 작업이 이뤄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익산 화학 재난 합동 방제센터 등은
인근의 화학 공장 배관에서
페놀이 흘러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