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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거리두기 격상에도 학사운영 변화 없어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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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지만 학교의 학사운영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고등학교는 이전처럼 밀집도 3분의 2가
유지되고, 중학교는 밀집도 3분의 1이
원칙이지만 학교장 재량에 따라
3분의 2까지 등교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1.2학년의 전면 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초등학교는 소규모 학교의 경우 전면 등교,
대형 학교는 밀집도 3분의 2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JTV 전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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