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장들이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연이어 나온 가운데
장수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장수군은 모 복지관 관장이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등의 민원이 들어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복지관을 운영하는 법인은
긴급 이사회를 열고 관장을
해임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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