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인구 180만 명 선이 깨졌습니다.
지난달 전북의 주민등록 인구는
2월보다 3천 8백여 명 줄어든
179만 7천 4백 50명으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80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8년부터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앞지르면서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