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도내 소와 염소 등
52만 마리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4월 한 달간 예방접종을 한 뒤
항체 형성 여부를 검사해
소 80% 미만, 염소 60% 미만이 나온 농가는
접종을 성실하게 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을 명령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