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학대의 60%는 아들과 배우자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노인 학대 만4천90건을 분석한 결과,
가해자의 37.3%가 아들이었고,
배우자가 24.5%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기관이 12.2%, 딸이 8.7%였습니다.
노인 학대가 발생한 장소는
가정이 89%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노인 생활시설이 7.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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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