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공회의소 협의회가
도내 143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발생 이후 절반이 넘는 53.8%가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경기 상황으로 돌아갈
시점에 대해서는 83.1%가 내년 이후로
예상했습니다.
또 경영 환경에 가장 영향을 미칠
위험 요소로는 코로나19 재유행과
유가 상승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