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홍 스님의
전통 한지로 만든 꽃, 즉 지화 전시회가
오는 26일까지 전북도청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50년 넘게 전주 한지로
꽃을 만들어 온 도홍 스님은
4,900송이의 지화를 선보인다면서,
도민들이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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