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구조가 변화하면서 특성화고의 학과별 경쟁률도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지난 3년 동안 도내 특성화고 입시 결과
항공정비과와 메카트로닉스과, 헤어미용과
등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특수용접과와 전기과, 전산가공과 등은
미달률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산업구조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라며
특성화고 교육과정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JTV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