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문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는 신나는 예술버스가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신나는 예술버스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민들에게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청 문화예술과는 오는 26일까지
올해 예술버스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