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북의 혼인 건수는 6천 53건으로
1년전보다 952건, 13.6%가 줄었습니다.
이같은 감소율은
지난 2019년보다 4배 이상 높고,
지난 2천 1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혼인 건수는
21만 3천 502건으로 1년 전보다
2만 5천 657건, 10.7%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