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된 뒤 처음으로,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1명이 확진돼
오늘부터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이 학생은
가족 접촉을 통해 감염된 사례로,
해당 학교의 전 교직원과 학생이 검사를
받았고 25명이 자가격리됐습니다.
한편 전북에서는
오늘 세 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천 2백 80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