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있는
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지원할
펀드 자금 3백억 원이 마련됐습니다.
3백억 원은 한국모태펀드가 180억 원,
전라북도와 비나텍이 50억 원씩 내
모아졌습니다.
전라북도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도내 소재, 부품, 장비 기업에
우선 9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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