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이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산림청이 230억 원을 들여 만든
신시도자연휴양림은 2백 명을 수용하는
숙박시설과 4킬로미터의 해안 탐방로,
전망대 등을 갖췄습니다.
군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이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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