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룡 경찰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찾았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만나
전북의 자치경찰제 추진상황과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또 성매매 집결지에서 문화예술촌으로
바뀌고 있는 변신한 전주의 서노송예술촌을 찾아 민관과 경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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