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명, 고창, 김제, 남원에서 1명씩,
5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천2백3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 확진자 2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헬스장 이용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아,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었습니다.
고창에서는 한 공공기관 공익요원이
추가 확진됐고, 김제와 남원 확진자는
수도권 거주자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