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전라북도 모 출연기관의 부설센터장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센터의 상급기관인 출연기관은
해당 센터장이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
오늘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장은
조직에 누를 끼쳐 면목이 없다며
기회가 된다면 피해 직원들을 직접 만나
사과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