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전주와 군산, 익산과 김제 등 10개 시군의
생활여건이 취약한 읍면동 11곳의
개선 사업을 돕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소방도로 확충과
상하수도 시설 설치, 주택 정비 등을 위해 한 곳당 15억 원에서 30억 원의 국가예산이 올해부터 4년간 지원됩니다.
지난 2015년부터 전북에서는 48곳이
국토부의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지원을
받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