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가 보도한
전주의 한 고등학교 배드민턴부
폭력 의혹에 대해
전북경찰청이 직접 수사에 나섭니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오늘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해당 사건이 전주와 완주에 걸쳐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북교육청과 함께 해당 학교에 대해
추가 조사를 실시하고, 전북교육청의
판단에 따라 다른 학교로 조사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