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부동산 매매와 임대, 주거용 건물 공급 등
설립 목적인 농업과 다른 사업을 한
농업법인 3곳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한 농업법인은 가짜로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산 뒤 28일 만에 팔아
1억 원이 넘는 차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법인 해산 청구와 형사고발 같은
조치를 취하라고 해당 시군에
통보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