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에도 지난해 창업한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사 결과
지난해 전북의 창업기업은
모두 4만 6천 7백여 개로
한 해 전보다 2천 6백여 개,
6.1% 늘었습니다.
중기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자와 직접 접촉하는 대면 업종은 줄고, 비대면 업종이 늘어난 게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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