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오는 23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다만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이용객만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 인원도 정원의 30%로 축소돼
어린이를 기준으로
한 회에 60명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의체험관은
손이 자주 닿는 곳을 수시로 소독하고
방역에 취약한 일부 시설은
운영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