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대상자의 96%가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277곳의 1차 접종 대상자
14,767명 가운데 14,219명이
접종 의사를 밝혀 동의율이 96.3%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자신의 차례에 접종을
거부할 경우 11월 이후로
순서가 밀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