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남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백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와 남원 확진자는
배 낚시를 다녀온 일가족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또 다른 전주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의 감염 재생산지수는 0.98로
엿새만에 1 이하로 떨어졌지만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