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백 2명으로
늘었습니다.
남원 두 명과 전주 한 명은
배낚시를 다녀온 일가족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고,
또 다른 전주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 확진자는 네팔에서 온 외국인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전북의 감염 재생산지수는 1.19로
닷새째 1을 넘어서면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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